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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SRT 예매에 실패하셨나요? 포기하기엔 아직 이릅니다! KTX 잔여석과 실시간 취소표를 노리면 귀성길 기차표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알려드리는 5가지 대안과 취소표 확인 꿀팁으로 올해는 편하게 고향에 가세요.
SRT 예매 실패 시 즉시 확인할 대안 5가지
SRT 예매에 실패했다면 즉시 KTX와 무궁화호를 확인하세요. 특히 KTX는 SRT와 출발 시간대가 비슷해 대체 가능하며, 새벽 5~6시, 밤 10~11시 시간대는 경쟁률이 낮아 예매 성공률이 높습니다. 또한 ITX-새마을과 무궁화호는 상대적으로 좌석이 많아 입석이라도 확보 가능합니다.
실시간 취소표 잡는 완벽한 방법
코레일톡 앱 알림 설정하기
코레일톡 앱에서 원하는 열차를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알림을 켜두면 취소표가 나올 때 실시간 푸시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발 3일 전부터는 취소 수수료가 발생해 취소표가 많이 나오므로 이 시기를 집중 공략하세요.
취소표 많이 나오는 시간대
오전 7~9시 출근 시간대, 점심시간 12~1시, 저녁 6~7시 퇴근 시간대에 취소표가 가장 많이 나옵니다. 또한 출발 당일 오전에는 급한 일정 변경으로 대량 취소가 발생하니 포기하지 말고 계속 확인하세요.
새로고침 타이밍 노하우
예매 페이지에서 10~20초 간격으로 새 로고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너무 빠르게 새로고침 하면 일시적으로 접속이 차단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PC와 모바일을 동시에 활용하면 예매 성공률이 2배 높아집니다.
KTX와 SRT 차이점 완벽 비교
KTX와 SRT는 같은 노선을 운행하지만 운영사와 정차역이 다릅니다. SRT는 수서역에서 출발해 동탄, 천안아산, 오송을 거쳐 부산까지 가며, KTX는 서울역에서 출발해 더 많은 역에 정차합니다. 요금은 비슷하지만 SRT가 약 5~10% 저렴하고, KTX는 배차 간격이 더 짧아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출발역과 정차역을 고려해 자신에게 유리한 열차를 선택하세요.
예매 실패 시 절대 놓치면 안 되는 것들
기차표 예매에 실패했을 때 포기하기 전에 반드시 체크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고속버스와 시외버스는 기차보다 좌석이 많고, 심야 시간대는 예매가 수월합니다. 또한 카카오 T나 쏘카 같은 카풀 서비스를 활용하면 3~4명이 함께 이동할 때 기차보다 저렴할 수 있습니다.
- 고속버스·시외버스 터미널 홈페이지에서 심야 노선 확인 (설 연휴 특별 증편 노선 운영)
- 카카오 T 카풀, 풀러스, 럭시 등 카풀 서비스로 3~4인 동승 시 1인당 2~3만원 절약 가능
- 렌터카 조기 예약 시 설 연휴 3일 전까지 취소 수수료 없으며, 소형차 기준 1일 5만원대부터 이용 가능
KTX·SRT 취소 수수료 한눈에 보기
기차표 취소 시기에 따라 수수료가 다르게 적용됩니다. 출발 시각 기준으로 언제 취소하느냐에 따라 최대 40%까지 수수료가 부과되니, 일정 변경 시 빠르게 결정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취소 시점 | 취소 수수료 | 환불 금액 (5만원 기준) |
|---|---|---|
| 출발 3일 전까지 | 5% | 47,500원 |
| 출발 1일 전까지 | 10% | 45,000원 |
| 출발 당일 (출발 전) | 20% | 40,000원 |
| 출발 후 | 40% | 3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