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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RT와 KTX 설날

    설날 기차표 예매, 단 1분 차이로 매진될 수 있습니다! SRT와 KTX는 예매 시작 시간부터 할인 혜택까지 완전히 다른데, 이걸 모르면 원하는 시간대 표를 놓치게 됩니다. 두 열차의 핵심 차이점만 알면 예매 성공률을 2배 높일 수 있습니다.





    SRT vs KTX 예매시작 시간

    설날 승차권 예매는 SRT가 1개월 전 오전 5시, KTX는 1개월 전 오전 7시에 시작됩니다. 단 2시간 차이지만 인기 노선은 이 시간에 대부분 매진되므로, SRT를 먼저 시도하고 실패 시 KTX로 전환하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모바일 앱이 PC보다 접속이 빠르고 안정적이어서 새벽 예매 시 필수입니다.

    요약: SRT 오전 5시, KTX 오전 7시 예매 시작 - 모바일 앱 사용 필수

    노선과 정차역 완벽비교

    SRT 운행 노선

    수서역에서 출발해 동대구, 부산 등 주요 도시만 정차합니다. 서울 강남권 거주자에게 유리하며, 정차역이 적어 소요시간이 10-15분 짧습니다. 수도권 출발지가 수서역 한 곳뿐이라 서울역 이용자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KTX 운행 노선

    서울역, 용산역, 광명역 등 다양한 출발역과 경부선, 호남선, 전라선 등 전국 노선을 운행합니다. 중소도시 방문 시 KTX가 유일한 선택지인 경우가 많으며, 경로와 좌석 선택 폭이 넓습니다.

    목적지별 추천

    부산·대구는 SRT가 빠르고 저렴하며, 광주·전주·목포는 KTX만 운행합니다. 강릉·동해는 KTX, 평택·천안은 SRT가 더 자주 운행되므로 목적지 확인이 우선입니다.

    요약: 부산·대구는 SRT, 호남권과 강원권은 KTX 선택

    요금할인 숨은혜택 총정리

    SRT는 회원 등급별 최대 16% 할인이 가능하고 SR패스로 자유석 무제한 이용이 가능합니다. KTX는 코레일 멤버십으로 최대 30% 할인되며, 어린이·경로 할인율은 KTX가 더 높습니다. 단체 4인 이상 예약 시 KTX가 10-15% 더 저렴하고, SRT는 평일 할인과 주말 심야할인을 적극 활용하면 최대 40%까지 절약됩니다.

    요약: SRT는 평일·심야 할인, KTX는 단체·멤버십 할인이 유리

    예매실패 시 꼭 써야 할 팁

    예매 실패 시 포기하지 말고 출발 3일 전부터 매 시간 취소표를 확인하세요. 특히 출발 하루 전 오후 6시와 당일 오전 6시에 대량 취소가 발생합니다.

    • SRT와 KTX 앱을 동시에 켜고 알림 설정으로 취소표 즉시 확인
    • 입석표 구매 후 열차 내 좌석 업그레이드 신청(무료)
    • 출발역 바로 다음역에서 승차하면 빈자리 확률 30% 증가
    • 왕복 예약보다 편도씩 따로 예매가 좌석 확보에 유리
    요약: 출발 3일 전부터 취소표 모니터링, 입석→좌석 업그레이드 활용

    SRT·KTX 핵심비교표

    설날 기차표 예매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SRT와 KTX의 주요 차이점을 한눈에 비교했습니다. 출발 시간과 요금, 예매 방식을 미리 파악하면 예매 성공률이 높아집니다.

    구분 SRT KTX
    예매시작 1개월 전 오전 5시 1개월 전 오전 7시
    서울→부산 요금 일반실 52,300원 일반실 59,800원
    주요 출발역 수서역 서울역, 용산역, 광명역
    소요시간(서울→부산) 2시간 15분 2시간 30분
    최대 할인율 회원 16% + 심야 40% 멤버십 30% + 단체 15%
    예매 앱 SRT 앱 코레일톡 앱
    요약: SRT는 빠르고 저렴, KTX는 노선 다양 - 목적지에 따라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