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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설 연휴 KTX 표를 놓치면 귀성길이 지옥행! 예매 시작일을 모르거나 늦게 접속하면 입석표조차 구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바로 예매 일정과 성공 전략을 확인하고 편안한 귀성길을 예약하세요.
2026년 설 KTX 예매 오픈 일정
2026년 설 연휴는 1월 28일부터 30일까지입니다. KTX 예매는 승차일 기준 1개월 전 오전 5시부터 가능하며, 설 연휴 열차는 12월 28일부터 순차적으로 오픈됩니다. 특히 귀성 피크인 1월 27일~28일 표는 12월 27일~28일에 오픈되므로 달력에 미리 표시해 두세요.
빠르게 예매 성공하는 방법
사전 준비 필수 3가지
예매 시작 10분 전에는 코레일 홈페이지나 앱에 로그인을 완료하세요. 회원정보, 할인카드, 자주 가는 구간을 미리 등록해 두면 클릭 몇 번으로 예매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 비회원보다 회원이 접속 우선권을 받습니다.
정확한 접속 시간 공략
오전 5시 정각에 접속하면 서버 과부하로 접속이 어렵습니다. 4시 50분경 미리 접속해 출발역과 도착역, 날짜를 입력하고 대기하세요. 5시 정각이 되면 조회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모바일앱이 웹보다 빠른 경우가 많습니다.
대체 경로 동시 검색
원하는 직통 열차가 매진되면 환승 경로를 즉시 확인하세요. 서울-부산의 경우 동대구 환승, 서울-광주는 오송 환승 등을 활용하면 좌석을 구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출발 시간도 30분 단위로 앞뒤로 조정해 보세요.
예매 실패 시 꿀팁 총정리
첫 예매에 실패해도 포기는 이릅니다. 취소표는 출발일 3~7일 전에 대량으로 나오며, 출발 당일 새벽에도 취소 좌석이 계속 나옵니다. 코레일톡 앱의 '예약대기' 서비스를 활용하면 취소표가 나올 때 자동으로 예매됩니다. 또한 승차권 구매 후 3일 이내 환불이 가능하므로 일단 확보 가능한 열차를 예매하고, 더 좋은 시간대가 나오면 변경하는 전략도 유효합니다.
놓치면 후회하는 주의사항
예매 성공 후에도 방심은 금물입니다. 다음 사항들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결제 시간 제한 10분: 좌석 선택 후 10분 내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됩니다. 카드 정보를 미리 준비하세요.
- 출발역 확인 필수: 서울역, 용산역, 수서역을 헷갈리지 마세요. 잘못 예매하면 환불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 명의 변경 불가: 예매자와 실제 탑승자가 달라도 신분증만 지참하면 탑승 가능하지만, 모바일 티켓은 예매자 명의로만 사용 가능합니다.
- 할인 혜택 중복 적용: 카드 할인과 코레일 멤버십 적립은 동시 가능하니 꼭 챙기세요.
설 연휴 주요 구간 예매 일정표
설 연휴 주요 귀성 구간별로 예매 오픈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본인의 승차 날짜에 맞춰 정확한 예매일에 접속하세요.
| 승차일 | 구간 | 예매 오픈일 |
|---|---|---|
| 1월 27일(월) | 서울→부산 | 12월 27일 05:00 |
| 1월 28일(화) | 서울→광주 | 12월 28일 05:00 |
| 1월 30일(목) | 부산→서울 | 12월 30일 05:00 |
| 1월 31일(금) | 대구→서울 | 12월 31일 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