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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암온천 가족탕, 예약 전쟁 끝!

    율암온천 가족탕, 예약 없이 갔다가 3시간 대기한 적 있으신가요? 평일 오전 10시 전후와 주말 저녁 6시 이후가 피크타임인데, 이 시간만 피하면 대기 없이 바로 입실 가능합니다. 가족탕 이용 꿀팁부터 주변 맛집까지,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율암온천 가족탕 예약방법

    율암온천 가족탕은 현장 접수와 전화 예약 두 가지 방법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전화 예약은 이용 1일 전부터 가능하며,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 오픈과 동시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 접수는 선착순이며, 평일 오후 2-5시 사이가 비교적 여유로운 시간대입니다.

    요약: 전화 예약은 1일 전부터, 평일 오후 2-5시 현장 방문이 대기 시간 최소화

    3시간 완벽하게 즐기는 법

    1시간 차: 온천욕으로 몸 풀기

    입실 후 먼저 가족탕에서 30분간 온천욕을 즐기세요. 율암온천의 수질은 pH 8.5의 약알칼리성으로 피부에 자극이 적고, 수온은 38-40도로 유지됩니다. 어린아이가 있다면 수온 조절이 가능하니 미리 요청하세요.

    2시간 차: 식사와 휴식

    온천 건물 2층 식당에서 식사가 가능하며, 메밀국수(8,000원)와 돈까스(9,000원)가 인기 메뉴입니다. 식사 후 휴게실에서 30분 정도 휴식을 취하면 다시 온천욕을 즐길 체력이 회복됩니다.

    3시간 차: 노천탕 마무리

    가족탕 이용 후에는 노천탕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저녁 6시 이후 노천탕에서 바라보는 석양이 아름다워 포토존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요약: 온천욕 30분 → 식사 및 휴식 1시간 → 노천탕 30분 코스 추천

    주변 숨은 맛집 완전정복

    율암온천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산들애막국수'는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입니다. 모밀막국수(10,000원)와 감자전(12,000원)이 대표 메뉴이며, 평일 점심시간에는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온천 후 시원한 막국수 한 그릇이면 피로가 싹 풀립니다. 온천에서 도보 10분 거리에는 '율암한우마을'이 있어 온천 전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하기 좋습니다.

    요약: 산들애막국수(차량 5분)와 율암한우마을(도보 10분) 필수 방문

    꼭 챙겨야 할 준비물

    율암온천 가족탕 이용 시 반드시 챙겨야 할 준비물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구매도 가능하지만 가격이 2-3배 비싸므로 미리 준비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 수건과 샴푸/바디워시: 현장 대여 시 수건 3,000원, 세면도구 세트 5,000원이지만 개인 지참 시 비용 절약
    • 여벌 옷과 비닐봉투: 온천 후 젖은 수영복과 수건을 담을 방수 가방 필수
    • 아이 간식과 물: 가족탕 내 음식물 반입은 제한되지만 물과 간단한 과자는 허용
    • 방수 스마트폰 케이스: 가족 사진 촬영을 위해 준비하면 좋은 추억 남기기 가능
    요약: 수건, 세면도구, 여벌옷, 방수가방 4종 세트 필수 지참

    율암온천 가족탕 요금표

    가족탕 요금은 인원과 이용 시간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평일과 주말 요금이 다릅니다. 4인 기준 2시간 이용이 가장 경제적인 선택입니다.

    이용시간 평일 요금 주말 요금
    1시간 (2-4인) 50,000원 60,000원
    2시간 (2-4인) 80,000원 100,000원
    3시간 (2-4인) 110,000원 140,000원
    추가 인원 (1인당) 15,000원 20,000원
    요약: 평일 2시간 4인 기준 80,000원, 주말은 20,000원 추가